
대화감정평가법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
용산구청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.
이번 기탁은 단발성 지원이 아닌,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온 대화감정평가법인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입니다.
이날 전달식에는 용산구청 시문영 복지정책과장 및 관계자와 대화감정평가법인 박용준 기획이사가 참석했으며,
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습니다.
대화감정평가법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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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핌 https://www.newspim.com/news/view/202602030008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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